전기설비 근처에 점검구를 설치하는 작업은 감전 예방이 최우선입니다. 방문 시 해당 구역의 차단기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, 필요한 경우 관리사무소나 건물주에게 일시 차단을 요청한 뒤 작업을 진행합니다. 간선 케이블이나 배선함 주변은 절연 피복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해 손상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본 뒤 접근하며, 이상이 발견되면 전기 전문업체에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.
| 구역 | 주요 설비 | 안전 조치 |
|---|---|---|
| 분전반 인근 천장 | 간선 케이블, 배선함 | 작업 전 차단기 확인 |
| 복도·공용 EPS | 통신·전력 간선 | 관리사무소 사전 협의 |
| 세대 내 전기 배선 | 조명·콘센트 회로 | 회로도 확인 후 작업 |
공용 EPS실처럼 여러 세대나 입주사가 함께 쓰는 공간은 관리사무소의 사전 협의와 출입 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. 세대 내부 전기 배선 근처는 회로도가 있다면 미리 확인해 어떤 회로가 지나가는지 파악한 뒤 작업하며, 작업 완료 후에는 배선이 눌리거나 꺾이지 않았는지 반드시 재확인해 안전 사고를 예방합니다.


규격과 현장 조건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며, 관리사무소 협의나 차단 조치가 필요한 경우 절차상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.
작업 전 차단기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시 일시 차단 후 진행해 감전 위험을 최소화합니다. 절연 상태가 의심되는 배선은 접촉을 피하고 전기 전문업체에 안내해 드립니다.
가능합니다. 다만 관리사무소의 사전 협의와 출입 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방문 전 미리 확인해 드리는 것을 권장합니다.
점검구는 배선에 접근하는 통로만 제공하며, 배선 결함이나 누전 수리는 전기 전문업체의 영역입니다. 이상이 발견되면 관련 업체를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.
세대 내부처럼 간단한 경우 당일 시공이 가능합니다. 다만 공용 EPS실처럼 협의 절차가 필요한 경우 방문 일정이 하루 이상 늦어질 수 있습니다.